조선시대 귀족들이 즐겨 사용했던 안방 가구로써 자연에 순응하는예지가 듬뿍 담겨있고 품위와 고귀함이 물씬 베어있다.
느티(龍目),
참죽,
오동,
홍송고재850×420×1170cm
대한민국명장(제65호.나전칠기) 손대현
사군자 모란당초문 건칠 항아리
기형을 바탕으로 하는 재료가 목재가 아닌 베를 두르고 그 위에 옻칠로메우기를 예닐곱 차례 반복한 끝에 원하는 기형을 완성하였다.기벽을 구축하는 재료가 바로 천을 뼈대 삼은 옻칠층 자체가 되는 셈이다.목재와 달리 뒤틀림이 없고 충격에도 탁월한 내구성을 지닌다.이렇게 완성된 틀 위에 나전을 장식하여 붙이고 다시 칠을 하여 완성한다.
옻칠, 삼베, 토분, 나전∅57⨯H158cm
대한민국명장(제27호.목공예) 권우범
만월
보름달을 바라보는 새를 남녀로 의인화하여 표현하였으며,달에 크고 작은 터치는 달을 보며 떠올리는상념을 표현하였다.
느티나무, 흑단, 화류53.5⨯57.5⨯45cm
대한민국명장(제20호.목공예) 제갈재호
목수의 일상
목수가 나무를 다루는 이미지를 Motive로 공간을 구성하여 형상화한 작품
소나무, 참나무120⨯80⨯10cm